거문도 1박 2일 MJ트레킹과 함께

대간 정맥 산행을 집중으로 하다 보니 트레킹 코스는 가지 못했었다.

백령도와 거문도 가거도를 꼭 가고 싶었는데 가거도만 숙제로 남았다.

멀미가 무서워 망설여지지만 언젠가 욕심을 내 봐야겠다.

씨랜드 모텔에서 묵었고 같은 집이 씨랜드 식당에서 4식을 했는데 색다른 음식과 내 입맛에 딱 맞아서 정말 맛있게 먹어 거문도 하면 잊지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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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적을 보니 서도항에서 직선으로 백도를 찾아갔었네

 

난생처음 새벽 6시에 삼겹살을 먹을 수 있을까 했는데 먹다 보니 먹을 수 있었다.

 

서도와 동도를 연결하는 다리

 

거문도 왕복으로 이용한 웨스트그린호

 

전복인가 했는데 뿔소라였다.

 

메뚜기는 가을에 나와야 될 것 같은데 벌써 보인다.

 

보리밥도 여름에 나와야 할 것 같은데 벌써다.

 

진짜 깔끔하고 맛있는 식사를 계속했었다.

 

식당에 있는 선인장이 꽃이 피었다

 

남해의 어느 고등학교에서 온 학생들이 트레킹하고 있다.

 

신지끼인어와 눈 맞춤

 

천남성이 섬이 엄청 많았다 새싹이 나오는 모습이 앙증맞고 귀엽다

백도 유람선 승선권

좌 상백도와 우 하백도가 가까워진다.

어르신 두 분이 교대로 키를 잡고 안내 방송도 한다.

맛있는 갈치조림

상가 주변 풍경

 

식당 앞 풍경

 

일출시간보다 좀 늦게 나가 좀 아쉽지만

팔로 원을 그려 태양을 넣어보려 했지만 처음이라 엉성하다.

이사진을 그래도 원을 좀 그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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