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피아골 계곡에서 조금 쉬고 여수로 향한다

연곡사 경내

연곡사 앞 연우 카페

오랜만에 간 연곡사 계곡 새로운 다리 시설들이 생겼다.

연곡사 입구에는 많은 펜션들이 있었다.

장마가 길고 비가 자주와 불편했지만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하늘을 자주 볼 수 있는 날이 많아 좋았다.

여수에 도착해 수산시장을 돌아보았다.

저녁 식사를 하러 이화식당을 찾아가 돌게장 무한리필을 시켜 먹었는데 그다지 맛있지는 않았다.

저녁 식사를 하고 여수 밤바다를 찾아갔는데 거북선대교 아래 양쪽으로 낭만 포차 거리가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구경만  하고 호텔로 갔다

조명이 화려한 유람선

몇 년 전 타 보았던 해상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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