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이 부족해 일요일 하루가 소중하다는 생각을 요즘 들어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산에라도 가고 싶었는데 비가 와서 친구들과 가까운 옥산 수원지 수변로 한바뀌 도는 걸로 만족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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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 수변로 궤적
갈색 털 모양은 물속에서 자라난 뿌리
보통의 연리지는 같은 나무가 많은데 다른 수종의 나무로 특이합니다.
아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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