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간은 수지에서 광교산에 등산하는 사람들이 많은 코스였으며 백운산 까지는 등산로가 운동장 처럼 넓고 좋았습니다.

어제도 땀을 많이 흘리며 산행을 해서 그런지 오늘은 지치고 힘도 떨어져 있는데 알바를 몇 번 했더니 몸과 마음마저 지쳐 산행을 정리하고 군포로 하산했습니다.

 

버들치재-하늘정.gpx

 

 

 

 

버들치재에서 광교산 입구 차를 주차할 수도 있었습니다.

 

형제봉에 오르는 밧줄

 

 

땀을 닦지 않고 올라가 셀카를 찍어봤습니다.

 

 

 

오늘도 막걸리 한 잔에 2시간 해롱거리는 산행을 했습니다.

 

정상은 중계소가 있어서 출입가능한 봉우리에 정상석이 있습니다.

 

 

 

 

 

고속도로 진입로를 통해 다리를 건너야합니다.

 

도로 범면을 올라 다리를 건넙니다.

 

 

다리 건너기

 

축대가 계단식으로 돼 있어서 내려오기 쉬웠습니다.

 

 

 

오봉산에 올라 보니 의왕은 콘테이너 기지가 두 군데나 있었습니다.

 

 

등산을 하면서 철길을 건너기 위해 지하철역 통해 건너갑니다.

 

당정역 앞 편의점에서 에너지를 보충하려고 족발을 사먹었습니다.

 

 

 

버들치재-하늘정.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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