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간은 좀 준비를 해서 알바 없이 마무리는 했는데 개발이 된 신도시를 지나면서 도로와 육교 고속도로 전철 경전철 지나야 합니다.

어느 분은 한남정맥은 개발로 인해 너무 훼손돼 정맥의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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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산행을 하면서 멧돼지가 무서운 게 아니고 4차선 도로를 무단 횡단해서 건너야 할 때가 제일 무섭습니다.

그런 고생을 했던 분이 벤치에 친절하게 써놓셨네요

 

참나무 그루터기에서 나온 버섯을 집에 가져왔는데 비도 오고 해서 말리지 못하고 버렸습니다.

 

 

 

절개지에서 내려와 용인정신병원 앞 신호등에서 4차선 도로를 횡단해 다행이었습니다.

 

버섯이 죽어 변하는 모습

 

이번구간에는 경전철 까지 있어서 한참을 돌아야 했습니다.

 

이 건물을 돌아 등산로가 없는 길을 힘들게 올라갔습니다.

 

 

 

용인군에서 신도시가 많아져 엄청 큰 도시로 변해 어디를 봐도 아파트만 보입니다.

 

막걸리 한 잔을 먹고 2시간 동안을 해롱해롱한 산행을 함

 

에버렌드 톨게이트 진입로와 사무실 옆을 통과해 올라가는 코스

 

 

할미산성에서 본 석성산

 

방음벽 터널 까지 통과하는 구간

 

아카시 나무가 죽어 옆으로 누웠는데 그 위에서 새로운 가지가 나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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